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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곳은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의 홈페이지이며, 동시에 주한미군의 문제를 정리한 위키 사이트입니다.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는 평화적 관점에서 주한미군과 미군기지로 인한 주민들의 인권과 환경적인 피해를 체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위키 방식의 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한미군 주둔과 군사기지의 피해를 전하는 활동의 장으로서 활용될 것입니다.


평택 캠프 험프리 기름유출 사건

주한미군사령부 탄저균 불법 반입 사건

'기지촌 여성'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송

bbsimg.sbs.co.kr_photoviewer_rlagustlr_v0000010101_img0404_20151106093940_2.jpg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08회 -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 2부. 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국내 기지촌 내에서 성매매에 종사했던 여성 120여명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기지촌여성인권연대 등 단체들은 2014년 6월 25일 오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기지촌 내 미군 위안부 제도의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원고인단 122명은 성명서에서 “한국에 '위안부'는 일본군 위안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부는 '미군 위안부' 제도를 만들고 철저히 관리했다”면서 “모든 성매매를 불법으로 정해놓고 '특정지역' 설치라는 꼼수를 써 위안부가 미군 성매매를 하도록 했으며 '애국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정신교육까지 시켰다”고 주장했다.

[2015-11-07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08회 -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 2부. 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2015-11-07 한겨레] “인신매매 당한 뒤 매일 밤 울면서 미군을 받았다”
[2014-06-25 연합뉴스] '기지촌 여성'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송
[2014-07-07 뉴시스] 김광진, 주한미군기지촌여성 피해 진상규명 특별법 발의
[2014-07-24 연합뉴스] 경기의회 기지촌여성 지원조례 재추진…道 "국가책임"


이태원 살인사건

제8회 동아시아 미군기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2008년부터 한국, 일본, 오키나와의 평화·환경 활동가들이 해마다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해온 국제 심포지엄이 8회를 맞아 지난 9월 4일 한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심포지엄의 주요 발제는 한국과 일본의 미사일방어시스템 추진에 관한 것입니다. 일본 교토 X-밴드 레이더 설치, 오키나와의 헤노코 신기지 건설, 제주 강정 해군기지 건설 등에 맞선 주민들의 투쟁과 반환 미군기지 환경문제, 주한미군의 탄저균 불법 반입 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한미일 군사동맹에 맞선 주민들의 평화 연대 활동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발표내용은 아래 첨부한 자료집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09_국제심포_자료집.pdf

[20150907 민중의소리] “일본 운동 새로운 특징, 패배주의에 저항” 한국 찾은 일본의 평화운동가들, 오오완 무네노리·다카하시 도시오 씨


start.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1/18 11:40 저자 admin